STORY/에버랜드 2017.05.08 15:27

새로운 레스토랑이 오픈했다! 베네치아 피자 & 오리엔탈 레스토랑

에버랜드에 새로운 식당이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 봤어요! DIY 피자를 주문해 자신만의 특별한 수제 화덕피자를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베네치아 피자 레스토랑과 엄선된 재료와 최적의 제면법으로 아시안 정통 누들을 맛볼 수 있는 오리엔탈 레스토랑이 그 주인공인데요! 에버랜드에 상륙한 따끈따끈한 신상 레스토랑 체험 후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버랜드도 식후경! 배부터 든든히 채우자, 베네치아 피자


 

 

베네치아 피자는 정문에서 진입하자마자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오른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정말 찾기 쉽고 눈에 확 들어오는 레스토랑인데요! 이번에 새롭게 오픈해서 그런지 정말 예쁘고 깔끔하게 꾸며져 있답니다! 빨리 들어가고 싶어라~~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가시면 어떻게 수제 화덕피자를 주문하는지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저도 처음이라 허둥지둥 하고 있으니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토마토, 크림 등 좋아하는 소스를 고른 후 메인 토핑을 고르고! 채소 토핑을 고르면 끝! 참 쉽죠?! >_<


 

 

주문표를 작성한 다음 내 피자가 잘 만들어지나~ 구경하면 됩니다! 참 쉽죠?! 주문한 피자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볼 수 있어서 눈이 참 즐겁더라구요~ ^^



저 화덕! 너무 예쁘지 않나요? 만들어진 피자 도우는 이렇게 화덕에서 구워지는데요! 이탈리아 정통 피자답게 화덕에서 구워져 바삭바삭하고 담백한 피자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짜잔~ 소스부터 토핑까지 전부 제가 선택해 만든 DIY피자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재료만 선택해 만들어서 그런지 더욱 맛있었어요! 에버랜드에서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을 위한 피자를 맛볼 수 있다니~ 아이들도 참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DIY 피자는 개인 선호에 따라 건강한 재료만 선택할 수 있어서 인스턴트 피자가 아닌 건강 식품을 먹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요. 크기도 1인용(이지만 저 혼자 먹기엔 양이 많았던) 피자여서 먹기도 굉장히 편했습니다!


 

 

베이컨 시저 샐러드도 주문을 했는데요! 채소가 아삭아삭하고 신선해서 좋았어요~ 고칼로리 피자를 먹으면 왠지 야채도 먹어줘야 영양 균형이 맞을 것 같잖아요?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왕~ 이 날은 레스토랑 오픈 기념이라고 귀여운 판다 쿠키&크림 쿠키도 주셨어요! 그러고 보니 베네치아 디저트 카페에 쿠키가 유명하다는 소문이 있던데~~~ 배부르게 피자도 먹었겠다 달달한 디저트가 생각나서 테라스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아이스 카페라떼는 특히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생각이 많이 나는 것 같아요! 특히 베네치아 디저트카페는 아이바오가 그려져 있는 투명컵에 라떼를 이렇게 이쁘게 담아줘서 눈까지 즐거웠답니다♥



 

스트로베리 크림 홍차도 한 모금 마시면 더위가 달아나게 생긴 비주얼인데요! 씁쓸한 홍차에 달콤한 딸기향이 퍼져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완전 내 스타일~~



 

다양한 종류의 쿠키는 베네치아 디저트카페의 어느 음료와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저는 엄청난 당도를 자랑하는 레드 M&M 쿠키를 주문했습니다! 당이 떨어질 때 요거 하나면 끝장날 것 같아요~ 비주얼이 정말 한입 베어 물고 싶죠?  역시 디저트는 달달한게 진리! 완전 강추합니다!



 

다음은 인생누들을 맛볼 수 있는 오리엔탈 레스토랑로~ 오리엔탈 레스토랑은 매직트리 왼편에 위치해 있어요!



먼저 오리엔탈 레스토랑이 새롭게 오픈하면서 탁 트이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자리를 잡고 주문을 하러 갑니다~



 

왼쪽으로는 아시안 누들을 주문할 수 있고 오른쪽으로는 코리안 누들을 주문 할 수 있는 구조로 나누어져 있어요! 저는 사누끼 니꾸우동과 도쿄 해물 야끼우동을 주문해 보았어요!



 

따끈따끈하고 쫄깃쫄깃한 면발을 즐기고 싶으시면 사누끼 니꾸우동을 추천합니다! 국물도 깔끔하고 고기도 많이 들어있어서 정말 맛있었어요! 당장이라도 호호 불어서 호로록 먹고 싶네요! ^^*



 

세 가지의 반찬은 서비스 스테이션에서 원하는 만큼 셀프로 가져다 드실 수 있습니다! 따끈한 국물이 있는 면과 정말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부추김치가 기본찬으로 세팅되어 있는 것도 뭔가 특이했는데~ 알고 보니 오리엔탈에서 판매하는 안동국시에는 부추김치가 아주 궁합이 딱 맞는다고 해요! 오리엔탈 레스토랑의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었어요! 완전 만족 ^-^



국물이 없는 누들 타입으로는 도쿄 해물 야끼우동을 추천드려요! 신선한 해물이 듬뿍 들어가있고 가쯔오부시가 더해져 최강의 비쥬얼을 자랑하는 메뉴랍니다~ 양도 엄청 많고 처음부터 끝까지 불지 않고 쫄깃쫄깃한 우동면발이 해물과 어우러져 식감이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에버랜드에 새롭게 오픈한 두 레스토랑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전반적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와 업그레이드 된 메뉴가 기대하고 오셔도 될 만큼 새로워 졌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여러분들도 에버랜드 오셔서 새로운 레스토랑에서 눈과 입이 즐거운 시간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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