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에버랜드 2017.05.08 15:07

에버랜드의 풍경과 함께 즐기는 팝아트 체험!

어트랙션 외에도 에버랜드에 오는 또 다른 이유!! 다양한 문화체험 때문이실텐데요

에버랜드에서 지금 팝아트 체험이 열리고 있습니다. 팝아트는 대중에게 친숙한 만화나 광고, 사물, 대중 스타 등을 인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게 표현한 예술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럼 팝아트 체험을 보러 장미원 쪽으로 떠나볼게요.



꽃이 만발한 포시즌스 가든과 여러 정원들을 지나 40주년 기념탑을 지나왔습니다.


#평범한 비너스는 가라!! 팝아트 비너스!!



시작은 황재근 디자이너의 팝아트 비너스입니다

사람들에게 친숙한 예술품인 비너스상의 변신이 기대되는데요

지금부터 비너스 상의 다양한 패션쇼를 보러 떠납니다.




처음 눈에 들어온 비너스는? 노란색 염색에 노란색 허리띠와 날개로 무장한 비너스 입니다

게다가 가면에 진주목걸이까지 걸치니 그 포스가 남다릅니다. 그 옆에는 형형색의 날개를 가진 비너스인데 햇빛을 받아 그 색깔이 더욱 신비롭습니다.




황금색 가면을 쓴 비너스도 있구요. 번개모양으로 멋을 낸 비너스도 있습니다. 모두 가면을 쓰고 있는 것을 보니 복면가왕 같은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거대한 사탕의 세상!! 추파춥스 정원



나무에 달린 거대한 열매의 정체를 찾아 간 곳에는 추파춥스 정원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연인들을 위한 달달한 포토스팟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거대한 추파춥스 반지!! 아이들 키보다 더 크니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시죠? 손가락에 껴 볼 수 없는건 안타깝네요. 옆에 있는 하트 모양의 벤치, 연인들끼리 앉아서 사진을 찍으면 너무 좋겠죠?




저희 커플도 여기저기 살펴보다가 추파춥스 흔들그네와 베어브릭과 추파춥스 조형물을 지나치지 못하고 커플샷 찰칵!! 사람들이 곳곳에 줄서서 예쁜 사진들을 찍고 있었습니다.



 

거대한 추파춥스 사탕이 에버랜드의 전경과 어우러져서 동화속 세상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네요. 과자집까지 만들어 달라고 하는건 무리일까요?


#토마토스프 깡통으로 만들어진 마을!!




 

토마토스프 깡통으로 만든 귀여운 로봇이 기다리고 있는 정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앤디워홀이 그렸던 캔으로 유명한 캠벨수프 깡통이네요. 그림에서 튀어나와 로봇과 화분으로 변신했습니다.




영차영차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컨베어벨트 위에 작은 로봇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서 있습니다. 곳곳에 로봇 모양들도 다양하고 정말 미래 로봇도시에 온 느낌이에요.




작은 로봇들을 지나서 발견한 대왕 캠벨수프 로봇!! 크기는 큰데 귀엽게 작은 화분을 손에 소중히 가지고 있어요. 같은 포즈로 찍기위에 화분을 들고 찰칵 사진을 찍었습니다.


#벅스와 함께하는 뮤직 블로썸 가든 탐험!!



뮤직 블로썸 가든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참 다양한 테마로 가든을 꾸몄네요.




멋진글귀와 앨범사진들이 함께하는 가든이었습니다. 파이프에 대고 말을 하면 반대편에 들려서 아이들이 파이프로 이야기하며 놀기도 하더라구요.




멋진 벤치가 있어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여기서도 사진 한컷!! 정말 사진찍을 장소가 많은 것 같아요. 이래서 에버랜드에 사람들이 많은가봐요.

 

#맥주가 저절로 땡기는 호가든 정원!!




하얀색과 녹색이 어우러진 정원에 호가든 상표가 보여서 걸어가 보았습니다. 테이블과 벤치, 카라반이 있구요. 캠핑온 듯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맥주파는 곳은 없나하고 둘러보았더니 맥주파는 곳이 역시나 있었어요. 따스한 봄볕아래 맥주한잔 시원하게 마시는 것도 좋겟죠? 카라반 안에도 살짝 엿보았더니 앉을 수 있는 장소가 있었어요. 캠핑온 기분 느끼며 캐러반 안에서 한잔 하는 것도 좋겠네요.




정원들을 다 둘러보고 나오며 흰색과 검은색 깡통으로 이쁘게 만들어진 에버랜드의 팬더가 있었습니다. 러바오와 아이바오 모형 앞에서도 사진 찰칵!!



#실내 팝아트 체험존



이번에는 실내의 팝아트 체험존으로 이동해 보았는데요. 위치는 포시즌스 가든쪽에서 토마스기차 타러가는 쪽 1층에 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




팝아트 물감체험 코너가 있네요. 다양한 물건이나 신체부분을 찍어서 체험합니다. 옆에 만들어진 것은 팝아트 액자더라구요. 예술가 흉내를 슬쩍 내볼 수 있겠습니다.



팝아트 에코백인데요. 실용성에 예술성을 더해서 가지고 다니면 참 좋을 것 같아요.




팝아트 화분과 팔찌만드는 것도 있었답니다. 아기자기한 것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들어서 집에 가져가셔도 좋을 듯 해요.



머그컵에 그림을 그려서 소장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역시 실용적이고 집안 인테리어에 도움이 되겠네요.




팝아트 체어에서 함께 탐방했던 커플과 마지막 기념촬영을 하였네요. 팝아트 체험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냈던 하루 어느덧 밤이 되었네요. 에버랜드에서 해보는 팝아트 예술탐방!!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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