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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환경·동물' 체험 교육 프로그램 강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한승환)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지구 환경 및
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배워 보는 이색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에버랜드 동물원_알버트 스페이스 센터

 5월 1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에버랜드 동물원 알버트 스페이스 센터에서 AR(증강현실) 기술이 구현된
모바일 인터랙티브 게임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알버트 스페이스 센터는 오랑우탄, 침팬지, 흰손긴팔원숭이 등 유인원과 원숭이가 모여 사는 에버랜드 몽키밸리 지역을
우주 과학기지 테마로 새롭게 리뉴얼한 공간으로, 알버트는 1948년 우주선에 최초로 탑승했던 원숭이 이름에서 따왔다. 

 

알버트 스페이스 센터 입구에 설치된 QR코드를 찍거나 앱스토어에서 'Save the Earth' 모바일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을 시작하면 지구 환경과 동물 보호의 메시지가 담긴 인트로 영상이 나오고, 알버트의 안내에 따라 퍼즐맞추기,
분리수거, 퀴즈 등 총 7가지 형태의 AR 기반 인터랙티브 게임 미션이 제시된다.

 

에버랜드 동물원_알버트 스페이스 센터

알버트 스페이스 센터 곳곳에서 동물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현장 사인물을 스캔하며 미션을 해결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지구 온난화 및 환경 오염으로 고통 받고 있는 동물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에너지 절약, 탄소 절감, 자원 재활용 등 환경 보호를 위한 생활 속 실천방법들에 대해 재미있게 배워 볼 수 있다.

 

모든 환경보호 미션을 해결한 고객들에게는 알버트 스페이스 센터 명예 대원 배지도 현장에서 바로 증정한다.

 

또한 에버랜드 동물원은 해양동물들의 생태 정보와 해양 환경 보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생태설명회 '씨라이언 빌리지 애니멀톡'을 4월부터 새롭게 진행하고 있다.

씨라이언 빌리지 애니멀톡은 사육사 설명과 함께 바다사자, 물범 등 해양동물들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가까이서 관찰하며 생김새나 특징을 배워 보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생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다양한 동물 보호 및 종보전 활동을 통해 지난 2003년 환경부로부터 '서식지 외 보전기관' 인증을 받은 에버랜드
동물원은 최고 수준의 동물원에 주어지는 미국동물원수족관협회(AZA) 인증도 2019년 획득한 바 있다.

'동물이 행복한 동물원'을 추구하는 에버랜드는 앞으로도 동물 건강과 복지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멸종위기 동물 및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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