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에버랜드 2017.07.28 10:25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서! 에버랜드를 즐기는 방법

여러분 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서민성입니다.


최근 폭염으로 인해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었는데요~

 

이번에는 에버랜드에서 물 맞고

잠시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본 이야기 들려드리려고 해요!


지금 에버랜드에서는

9월 3일까지 "썸머 워터 펀 페스티벌"이

한참 진행 중이에요.

 

그 중에서도 저는

신개념 워터 배틀쇼!!!

'슈팅 워터 펀'을

처음 체험해 보았는데요.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준비물은 우비와 물총,

그리고 신나게 놀 마음가짐!!

 

많이 젖을 걸

각오하고 가셔야 해요.

여벌의 옷과 수건을 챙기면

무서울 게 없겠죠? ㅎㅎ

 

이 준비물들이라면

세상 누구보다 해맑게

어린아이처럼 행복하게

노는 건 그야말로 시간문제!!



'슈팅 워터 펀' 진행 도중에는

이렇게 물 폭탄도 떨어져요!

 

제가 위에서 말씀 드린

준비물들을 모두 챙기신 분들은

물 폭탄 아래 자리를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ㅎㅎ

 

더위를 순식간에

무찌를 수 있을 뿐 아니라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까지

해소되는 기분이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물 대포도

펑펑 쏴 올려서

물을 안 맞으려 해도

 

카니발 광장 좌석에

앉아 계신 분들은

흠뻑 젖게 되어있어요 ㅎㅎ



퍼포먼스가 끝나고

물총 싸움을 하기 위해

두근두근 기다리고 있는

만 26세 어른이ㅎㅎ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슈팅 워터 펀!'의

하이라이트!!! 

 

물! 총! 싸! 움!


저는 집에서

물총을 가져갔지만,

 

에버랜드 MD샵 곳곳에서

우비와 물총을 판매하고 있으니 

빈 손으로 가시더라도

 

신나게 슈팅 워터 펀과

물총 싸움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세상 제일 신나 보이죠?ㅋㅋㅋ

이 날 너무 습하고 더워서

우비도 없이 그냥 들어가 버렸어요. 

 

정말 정말 시원하고

적어도 옷이 다 마를 때까지는

덥지 않았어요!


 


기념사진 찍고 있는데

뒤에서 슬슬 다가오는 밤밤맨ㅋㅋㅋㅋ



퍼포먼스 스토리에서는

적이지만! 

 

이렇게 금세 친구가 되어

사진도 찍었습니다.




‘슈팅 워터 펀!’에서

흠뻑 젖으면서 신나게

더위를 날리고 나니

이왕 젖은 거 더 젖어보고자!!!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향했습니다!



 

대기하던 도중

평소에 보지 못했던

안내문을 발견했어요.

 

그런데 아마존 익스프레스 근무자분이

“더 짜릿한 ‘스플래시 보트’에 도전하실 분?”

하고 물어보시는데 

어쩌다 눈이 딱 마주쳐버렸네요…???

 

그렇게 모든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며 귀신에 홀린 듯

스플래시 보트에 탑승한 저희 일행...



이렇게 생긴 보트가

'스플래시 보트'라고 합니다.

왜 이름이 '스플래시 보트'게요?




네… 그렇습니다…

덮개가 없어요!

 

물이 많이 튀어 젖어버릴까봐

덮개를 덮어주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보트에서

 

덮개를 제거해버린

‘스플래시 보트’입니다.

하하하하하^_^...



다 타고 도착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제 옆 빈 좌석인데… 보이시나요?

물이 흠뻑 튀어 있는 게ㅎㅎ

 

시원함을 두 배로 원하신다면

스플래시 보트 타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이미 젖어버려서인지

물에 젖는 게 두렵지도 않고

더욱 짜릿한 스릴!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에버랜드! 하면

바로 떠올리게 되는

T 익스프레스를

타러 왔습니다.



워낙 빠른 속도로 운행되는

어트랙션이라 더위도 바람에

다 날려 보낼 수 있는데

 

이렇게 물을 또 뿌려주니

중간중간에 시원하기도 하고

특히 열차가 정지할 때

시원해서 좋았어요!




알파인 지역을 나올 때는,

무풍기가 있는데

물이 많이 튀지도 않고 

생각보다 많이 시원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요.




그리고 에버랜드에서

또 하나의 ‘물’이 있는

인기 어트랙션!!!

 썬더폴스를 빼놓을 수 없겠죠?




보통 친구들이랑 같이 가면

“진짜로 많이 젖어?”라고 묻는데,

 

저는 사진 한 장으로

모든 대답을 대신 하겠습니다!!ㅋㅋ



마지막에 떨어지는 모습을

촬영해 보았는데요.

이 정도면 답이 되겠죠?ㅋㅋ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높은 습도와 더운 날씨 때문에

불쾌지수도 높은 요즘,

 

에버랜드에 간다고 말하면 다들

‘더위 먹는 거 아니야?’라고 묻지만 

 

에버랜드에서라면 정말 제대로,

시원하게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답니다!


캐리비안 베이나

바다와 같은 곳도 좋지만

시원함 가득, 이색적인 체험이 가득한 

여름의 에버랜드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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