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에버랜드 2017.06.07 11:18

에버랜드 팝아트 가든에서 하루를 보낸다면?!


지난 4월 27일부터

새롭게 선보인 팝아트 가든!

 

아쉽지만 6월 11일이면

끝이라고 하네요ㅠㅠ



팝아트 가든은

에버랜드의 장미원과

포시즌스 가든 부근에서 펼쳐지는데요~

 

장미원 전역에서

팝아트를 컨셉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이 전시되고 있어요!



“Color Your Spring”

장미원으로 가는 길에

제일 먼저 타워트리를

만나볼 수 있어요.



장미 축제가 한창인 지금! 

 

에버랜드 장미원에는

장미꽃들이 활짝 만개하여 

너무도 예쁜 배경을 만들어주고 있어요.


 

 

 


이렇게 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장미원을 더 예쁘게 만들어주는

팝 아트 예술 작품들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제일 먼저! 

1만 개의 통조림 캔을

화분으로 활용해 봄꽃들을 전시한 

'캔 화분 가든' 입니다!


 

 

 


캔들을 화분으로 활용하기도 하고,

귀여운 장난감으로도 변신시켜

장미원에 풍성함을 더해주고 있어요.



그 다음은

판다월드 오픈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제작한

'판다 캔 스트럭션' 입니다.



'러바오&아이바오' 

두 판다를 만드는 데만

약 2천여 개의 캔이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다음은 황재근 디자이너가

마돈나, 비욘세, 레이디가가 등

유명 팝스타를 모티브로 직접 꾸민

 '팝아트 비너스상' 인데요~



#벙개가는 비너스



#7년만에 외출했다 바람맞은 먼로



#그래미간 비안온세



#레이디인가봐



#복면가면 마법사 비너스


원래 장미원에 있던 조각상에 

황재근 디자이너의 손길이 닿아

새롭게 태어났어요.

 

작품명부터

황재근 디자이너만의 센스가

가득 담겨있어 보이죠?



이어서 소개해 드릴 곳은 

희귀 베어브릭 2천여 점이

특별 전시되는 

'베어브릭 뮤지엄' 입니다.


 

 

 

 


베어브릭 뮤지엄은

장미원 옆 로즈가든에 있는데

평소 보기 쉽지 않았던

베어브릭 작품들이

한 곳에 모여있었습니다.



이러한 예술작품들뿐만 아니라

팝아트 가든에는

츄파춥스, 벅스, 호가든 등

다양한 인기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존이 마련되어있어요!



저는 호가든 ‘스프링 가든’

가장 먼저 찾았는데요^0^


 


스프링 가든으로 가기 전

타워 트리 앞에서 

호가든 팝업 스토어가 운영되고 있는데


장미꽃과 잘 어우러진

팝업 스토어도 예뻤고

호가든 로제도 장미와

잘 어울리더라고요!


 

 

 


호가든 스프링 가든 안에는

이 곳만의 여유가 있어지는 것 같았어요.

 

아이들도 뛰어놀고 앉아서

편히 쉬기 좋은 곳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리고 캠핑카도 함께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안에도 이렇게 호가든과

호가든 로제로 

예쁘게 전시되어있었어요 ㅎㅎ


지난 5월 초에는 데이브레이크,

랄라스윗 등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도

진행되었다고 하네요.


다음으로 바로 옆에 있는

‘벅스 뮤직 블로썸 가든’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벅스 뮤직 블로썸 가든은

 유명 팝아티스트의 포토 갤러리와

음악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저기 파이프에 귀를 갖다 대면

음악을 들을 수 있어요!



나비효과처럼

음악서비스 전반에서

벅스가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겠다는

다짐과 노력이 담긴

‘벅스 나비 프로젝트’라고 하네요.


 


나의 무대! 나의 노래!


 


음악이 흐르는 나비 벤치!

 

이 벤치에 앉으면 음악이 흘러나와요~!



음악을 아는 사람들


이렇게 다양한 포토존들이

음악과 함께 있는 

벅스 뮤직 블로썸 가든이었어요!!


마지막으로! 츄파춥스에서 만든

'츄파랜드' 입니다!!


 

들어가서 자세히 보면!!



나무에 이렇게

대롱대롱 춥파춥스 사탕이

매달려있어요. 

 

이게 왜 이렇게 귀엽던지ㅋㅋ

 

여기가

귀여움 킬링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츄파랜드’ 안에는

츄파춥스만의

유니크한 팝아트 작품부터

팝 아티스트 임지빈 작가와 협업한

츄파 벌룬베어까지 

귀엽고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았어요 ㅎㅎ


여기까지는

낮의 팝아트 가든이었고요!!!

 

지금부터는

밤의 팝아트 가든 모습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조명이 계속해서 바뀌는

타워 트리~!!



1,000송이 생화장미

프로포즈 존!


 

 

 

 

 

황재근 디자이너의

‘팝아트 비너스상’



러바오&아이바오 캔 스트럭션


 


호가든 ‘스프링 가든’


 


츄파춥스 ‘츄파랜드’


 


밤이 되어야만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

 

꺅 >__<


 


마지막으로

LED장미까지!

 

새롭고 다양한 축제가 가득한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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