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에버랜드 2018.04.24 10:46

어른이가 즐겨본 에버랜드 포토 원더랜드~

 

요즘 봄나들이 가기 정말 좋은 계절이죠.

봄나들이에 빠질 수 없는게

바로 에버랜드인데요.


오늘은 에버랜드에서 즐겨본

포토 원더랜드를 소개해볼까 해요.

 

캐릭터 친구들과 사진찍는거

절대 무섭지 않아요~ㅎㅎ




포시즌스 가든에서는

특별한 포토타임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꽃향기가 가득한 포시즌스 가든에

캐릭터 요정들이 떴다!!

 

바로 포토 원더랜드 입니다.


 

요즘에 튤립축제가 한창이라

정말 예쁘게 꾸며진 곳이

바로 포시즌스 가든이랍니다.


 

 

형형색색의 튤립과

각종 조형물들이 정말 예쁜 곳인데요.

 

이곳에서는 정말 대충찍어도

인생사진이 될 것만 같습니다.


포토 원더랜드는

하루 4차례 정도 진행되는

미니 공연이에요.

 

운영시간은

사전에 모바일앱이나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공연은 약 20분 정도로 진행되는데

레니와 그의 친구들의 나와서

한바탕 신나게 춤과 노래 공연을 펼치고

이후 캐릭터들과 포토타임이 진행됩니다.


 

공연이 좀 짧아서 아쉬웠는데

끝나고 캐릭터들 따라다니면서

진을 찍다보니 시간이 훌쩍~~


 

캐릭터 중 가장 인기 있었던건

바로 요녀석이에요.

 

애벌래 친구인데 보는것처럼

작은 애벌레 몸통에 한명이 들어가서

아주 귀여운 사진을 남길 수 있답니다.


 

저는 항상 그렇듯이

예쁜 언니와 형과 함께 찰칵~~ 

사진으로 보니까 정말 더 아재같네요ㅋ


 

캐릭터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건

바로 요녀석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바로 메뚜기(?) 형제.


깡총깡총 뛰어다니는게

멀리서 봐도 한눈에 보이는데요.

가까이가도 해치지 않으니까

적극적인 사진촬영 추천해요ㅎㅎ


 

캐릭터들과 사진 촬영을 마친 뒤에는

포시즌스 가든 주변에서

사진 찍는 것도 추천해요.

 

매년 오는 튤립축제지만

올해는 더 예쁘고 독특한

조형물들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스팟도 많이 만들어져 있고~

 

 

사진에 대해 전혀 몰라도

배경이 워낙 예뻐서

막 찍어도 인생샷이 나오는 것 같아요.


 

이렇게 또 봄의 한 주말을

에버랜드에서 보냈는데요.


튤립축제는 4월말까지라고 하니까 

아직 봄의 향기를 못 느껴봤다면

이번 주말엔 에버랜드에서

사진 한 방 찍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