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에버랜드 2017.11.09 16:56

친구들과 꼬까옷 차려입고 에버랜드 가는 부분?!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시험 기간이 지나고 

여기저기 놀러가기 딱 좋은 시기가 왔어요 >_<


친구들과 세상 예쁘게 차려입고

에버랜드 놀러 가야 하는 부분?!?!

부분♡



5002번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단풍나무들!

삼각대를 꺼내지 않을 수 없겠죠!



저랑 동기들은 이번에 

‘가을에 맞는 에버랜드 옷차림’을

각자 입고 오기로 했는데요



의도치 않은 빨강 시밀러룩!



저만 라이더자켓을 입어서

얼떨결에 단풍나무 컨셉이

되어버렸어요ㅎㅎ


지금부터 한 명 한 명 가을에 맞는

에버랜드 추천룩을 소개해드릴게요!!


# 언제나 마음만은 새내기!

상큼발랄 새내기 패션!



소녀소녀한 감성을 실어주는 

쨍한 색감의 맨투맨과



놀이공원에서도 불편함 없는

테니스 치마바지!!

편하면서도 치마에 어울리게

단화를 신었어요!



핑크핑크 핑크뮬리 앞에서도

결코 밀리지 않는 당근색>_<


도톰한 니트에 요즘 유행하는

멜빵치마를 입는

러블리한 코디 역시

추천입니다♡



#가을엔 단풍패션♣


아침&저녁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더운 가을 날씨엔 

니트가 제격!!



활동성이 좋은 가오리핏 니트와

검은 스키니진에 검은 운동화로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입어주세요~


일교차를 생각해서

안에 민소매 이너웨어를 한 겹

덧입는 것을 추천합니다!!



포인트를 준 베레모는

사진에 얼굴이 더 작고 예쁘게 해줘요ㅎㅎ

헤어핀으로 고정해주면 활동성 UP!



이제 곧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는데요!


야경이 예쁜 에버랜드에서

사진을 찍을 때 너무 튀지 않게 

하얀 셔츠 원피스에 

코트를 입고 가면 로맨틱 그 자체죠~


아래에 하얀 반바지와

스타킹을 같이 신으면

액티브한 움직임에도 끄떡 없어요!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가을가을 패션



상의는 와인색 니트로 여성미 물씬,

바지는 스키니로 몸매를

돋보이게 입어 주었어요~



레드카펫과 딱 어울리는

깔맞춤 코디♡


레드 플라워 페스티벌의 컨셉이

내가 직접 주인공이 되어

즐기는거라고 하던데요~


정말 주인공 같지 않나요?

키가 작으신 분들은

사진도 잘 나오고, 발도 편하게

워커를 추천해요!!


# 에버랜드 나들이,

패션은 포기할 수 없지만

무난함과 실용성이 최고!



무채색의 옷을 즐겨 입는 저는

가장 기본템들로만

코디했어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검은색 청바지,


발이 편해야 즐길 수 있으니

멋 부린다고 발 아픈 구두를 신고 오면

하루종일 피곤할 거예요~

그러니 운동화는 필수! 


스타일리쉬하면서도

따뜻한 라이더자켓까지~



가방은 셀카봉이나 삼각대,

물 등이 들어가는 가볍고 편한

면 에코백이 최고더라구요!!


추위를 많이 타서 

언제든 외투를 챙기는 편인데요.


날이 더 추워진다면~

따듯하면서도 멋스러운 무스탕 아래

도톰한 치마바지를 입고


굽이 높지 않은 롱부츠를

코디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아예 정~말 두꺼운

털 소재의 후드와 귀여운 비니 역시

크리스마스에 맞는 귀여운 코디가 될 것 같아요!!



학교에서 항상 함께 하는 친구들과

일상에서 벗어나 예쁘게 차려 입고 

에버랜드를 다녀오는 건

언제나 즐거운 일이에요!



맘 편하게 부끄럼 없이

사진도 찍고~



거의 아이돌 수준으로

사진을 찍어도 과하지 않고!

어디서나 예쁘게 나온답니다!!


여러분도 너무 추워지기 전에

친구들과 시밀러룩을 맞춰입고

에버랜드로 떠나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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