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에버랜드 2017.11.01 13:13

붉은 꽃으로 물들이다! 에버랜드 '레드 플라워 페스티벌'


사시사철 우리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에버랜드의 다양한 축제들

 

그 중 눈과 코를 즐겁게 해주는

꽃 축제는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올해도

을처럼 붉게 피어오른 꽃들의 축제!

 

레드 플라워 페스티벌’이 열려 

포시즌스 가든 일대는

방문객들로 가득했습니다.


붉게 물들인 꽃의 천국!

그 현장을 친구들과 다녀왔습니다~



'레드 플라워 페스티벌'은

붉은 꽃을 테마로 레드카펫을 펼쳐

손님들을 파티의 주인공인 셀럽으로

초대한다는 컨셉입니다.

 

가을에 볼 수 있는 다양한 꽃들이

활짤 피어 있었어요!

 

붉은 색을 띠는 꽃

30종 20만본으로 물들인

포시즌스 가든 일대의 모습~


 

 


코스모스, 천일홍, 풍접초, 샐비어 등

붉은 색을 띠는 꽃 30종 20만본이 정원을 

가득 메우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였는데요~


 붉은 꽃뿐만 아니라 설악초, 백묘국 등

흰 꽃과 그린, 실버 등 

다양한 색상의 가을꽃들이 함께 어우러져 

마치 동화에서 본 듯한 풍경들을 자아냈습니다.


정말 붉은 꽃으로 가득한

레드카펫에 초대된 주인공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꽃 축제에 왔다면

빠질 수 없는게 포토 타임인데요~


 축제 컨셉에 따라

플라워카, 플라워 드레스 포토타임, 와인 파티,

그리고 힐링 시간까지!

 

총 5개 테마존에 위치한 포토존은

손님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 뿐만 아니라 

인생 사진을 남겨주는 소중한 공간이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꽃도 정말 예쁘지만

에버랜드의 아름다운 경관을

책임지고 있는 조형물들도

굉장히 이색적이고 잘 만들었더라고요~



평소 아르바이트와 학업, 취업 등

많은 고민으로 머리 아팠던 친구들 얼굴에는 

오랜만에 웃음꽃이 가득했는데요.


남는건 사진뿐이기에~

다양한 컨셉의 사진들을 담느라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배경이 좋으니

사진도 정말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레드 플라워 페스티벌에서 인생샷 찍기!

 


꽃과 함께라면

인생 사진은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가을의 붉은 꽃들을

눈으로만 담아두기에 아쉬워

평소 사진을 안 찍는 친구들도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코스모스와 함께한 제 친구의 인생 사진
벌써 프로필로 올라갔다는 소문이..!


예쁜 화장대 거울을 보며

단체 사진을 찰칵!


예쁜 조형물과 꽃들 사이에서
사진을 찍으니 너무나 이쁜데요~

꽃들 사이로 이렇게 하나씩

저희의 소중한 추억들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놀이기구에만 열중했던

어린 시절과는 달리 

 

지금은 예쁘고 아름다운 포시즌스 가든이

놀이기구보다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평소에 보기 힘든

다양한 꽃들을 보고

꽃내음도 맡을 수 있고

예쁜 추억 사진들도

 

남길 수 있으니까요!

 

 

꽃 축제는 에버랜드에서

매년마다 진행하는 축제이니

 

이번 축제에 방문하지 못하신 분은

 

 다음 기회에 꼭 꽃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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