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에버툰 2017.08.18 17:11

[에버툰 160화] 잃어버린 휴대폰


혹시 여러분은 에버랜드에서의 즐거웠던 추억,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없으신가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에피소드, 이렇게 웹툰으로 만들어서 우리 함께 공감해요~ 웹툰 제작 사연으로 선정되면 에버랜드 이용권(2매)도 보내드린답니다~!!!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①!!!

본 화면 하단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단, 선정된 경우 경품 발송을 위해 개별 연락이 필요하므로 이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②!!!

에버툰이 게시된 에버랜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에 댓글이나 멘션으로 사연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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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랜드 트위터 바로가기

☞ 에버랜드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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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응모하는 방법 ③!!!

witheverland@samsung.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에버랜드 또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있었던 여러분의 깨알같은 실제 에피소드를 기다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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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9 15:10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8.19 15:20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8.19 15:25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8.19 15:54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8.19 17:53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8.19 23:06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한희수 2017.08.20 12:00 신고 수정/삭제 답글

    에버랜드에 갔을때 였어요
    아침일찍부터 티익스프레스를 꼭 타기위해
    5시부터 출발해서 애버랜드에 도착했죠
    이날이 제 생일이라서 엄마랑 아빠가
    먼져가자고 할정도로 챙겨줬어요!
    50분정도 기다리니 직원분들이 발라하게
    인사를 하고 티켓팅을 하고 티익스 프레스를 타기위해 전력질주를 했어요 근데워낙 사람이 많다보니 넘어지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저는 넘어지지 않기위해서 조심히 가고 있었는데
    저도 누군가한테 밀쳐서 넘어진거예요...
    근데 가족들은 이미 저만치 앞에가있어서
    엎어져서 울고있었는데 어떤분이
    괜찮냐고 하시면서 이르켜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고 가족들 있는곳으로 갔어요 그래서 2번째 티익스프레스 탈수 있었어요
    근데 줄이 가족들이랑 저랑 다 가고 고모 앞에서 끊겨버린거예요... 고모는 괜찮다고 먼져타라고 하는데 좀 그렇더라구요...근데 어떤분이 자리에서 일어나시면서 여기 타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고모가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신는데도 얼른타시라고 해서 고모 타고 티익스프레스재밌게 탔습니다
    그2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13번째 생일인데
    애버랜드에서 좋은추억도 만들고 2분께 정말감사드려요

    혹시 에버툰된다면-ljran22@nate.com이나
    010.7276.5157이요...

  • 2017.08.20 12:01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8.20 13:15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8.20 17:11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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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2 14:06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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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강아지 2017.08.22 17:36 신고 수정/삭제 답글

    제가 수학여행으로 에버랜드를 갔었어요
    저는 저녁 늦게까지 신나게 놀고 맜있는 것도 먹고 기념품도 사고...엄청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불꽃놀이를 하는 시간 1시간 전에 제 친구들을 만났어요 친구들도 불꽃놀이를 보러
    갈꺼라고 해서 같이 가기로 했죠 그런데 길을
    잃어버려서 30분을 해맸어요 그리고 길을 찾아내긴 했는데 옆에 롤링 어쩌구 라는 롤러코스터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무서워서 못타고 제
    친구들은 그거 한번만 타고 가자는 거에요
    그래서 5분정도 더 흐르고 10분이 남은거에요
    근데 스카이 워크인가?어쨌든 불꽃놀이를 하는 곳으로 가는기계가 운영시간이 끝나서 하는수
    없이 동물들이 있는 쪽으로 돌아갔어요
    그때는 밤이라서 너무 무서웠는데 친구가 뒤로
    몰래 오더니 놀래켜서 간 떨어 지는줄 알았죠
    그리고 튤립정원 앞에 도착했는데
    경비원들이 위험하다고 들어갈수 없게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친구들 한테 돌아가자고
    했는데 제 친구는 그냥 여기서 보자고 했어요
    그러더니 다른 친구들도 길에 앉아서
    불꽃놀이를 보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길에 안내책자를 깔고 앉았죠
    그런데 낮은데에서 올려다 보는 불꽃놀이가
    다른때 보다 더 예뻤어요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봐서 더 좋았죠
    저는 이때 상황과 기분을 글로 전부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지만 주요 사건만 갈약하게
    줄여서 글을 썼어요 이 사건은 저의 추억중에
    가장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거에요

    ps.이메일을 안적은건 저는 경품을 받지 않을려
    고 일부러 그런거에요 만약 에버툰에 당첨되
    도 경품은 주지 마시고 웹툰으로만 만들어 주
    세요~♥

  • 2017.08.23 01:27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8.24 00:03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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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02 22:57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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