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에버툰 2017.06.16 13:22

[에버툰 158화] 동생을 돌보다가


혹시 여러분은 에버랜드에서의 즐거웠던 추억,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없으신가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에피소드, 이렇게 웹툰으로 만들어서 우리 함께 공감해요~ 웹툰 제작 사연으로 선정되면 에버랜드 이용권(2매)도 보내드린답니다~!!!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①!!!

본 화면 하단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단, 선정된 경우 경품 발송을 위해 개별 연락이 필요하므로 이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②!!!

에버툰이 게시된 에버랜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에 댓글이나 멘션으로 사연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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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응모하는 방법 ③!!!

witheverland@samsung.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에버랜드 또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있었던 여러분의 깨알같은 실제 에피소드를 기다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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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17 13:57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미송이맘 2017.06.17 15:14 신고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지난번 134화에 사연 당첨되었던 미송이맘입니다..^^ 새로운 사연으로 응모해 봅니다..
    에버랜드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형아 덕분에 강이는 생후 50일쯤 부터 에버랜드에 다녔어요.. 그래서 인지 요즘 강이는 형아보다도 더더더 에버랜드를 좋아한답니다..^^ 어린이집 가방 대신에 팝콘통을 메고 어린이집 등원을 할 정도로요..
    얼마전 초등학교에 입학한 형아의 바통을 이어받아 요즘은 강이가 외동아들 모드로 에버랜드에 가곤해요.. 아이를 데리고 에버랜드에 가려하면 챙겨야 할 준비물이 은근히 많답니다.. 젤 먼저.. 연간회원권 목에걸고..+팝콘 리필을 위한 팝콘통..+퍼레이드&공연 관람을 위한 미니 돗자리..+모자..+썬글라스..+아직은 어린 강이를 위해 유모차..+기저귀..+물티슈..+여벌옷..+..++........마지막으로 차키를 챙기고 나면 에버랜드로 출발을 합니다..
    그 날도 아침일찍 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강이와 에버랜드에 갔답니다.. 판다월드를 시작으로 로스트벨리에서 수륙양육자동차를 타고 동물친구들을 만나고.. 사파리 월드로 갔지요.. 소문에 의하면 사파리월드 앞 팝콘가게가 에버랜드 내에서는 제일로 맛있다 하더라구요..그래서 팝콘 리필은 항상 사파리월드 앞 가게에서 한답니다..^^ '팝콘 리필해 주세요'를 외치고 지갑을 꺼내려 가방을 열었는데... 앗!! 가방에 지갑이... 아무리 찾아봐도 지갑이.... 안보이더라구요..ㅠㅜ 우짤....ㅠㅜ 팝콘도 먹어야 하고.. 슬러쉬도 먹어야 하고.. 점심도 먹어야 하는데.. 멘붕멘붕....ㅠㅜ
    팝콘을 내 놓으라며 악을 쓰고 우는 강이에게..'엄마가 지갑을 안 가져와서 팝코을 못사..''지갑을 안가져와서 집에 가야 할꺼 같아..''다음번에 지갑 가져와서 2개 사줄께..'100번을 얘기해도 세살아이에겐 통하지 않는 변명들이였어요..ㅠㅜ
    정문으로 올라가던길.. 아이 아빠와 통화를 하던 중 알게된 놀라운 사실!!! 핸드폰에 앱.카.드.가 있어 그걸로 결제를 할 수 있다네요.. 세상에... 세상이 좋아져 카드가 없어도 핸드폰으로도 결제가 된다는..ㅋㅋ 그날 강이와 에버랜드에서 배부르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 ㄱㅁㄱ 2017.06.17 16:28 신고 수정/삭제 답글

    봄에 있었던 일이에요~

    따뜻한 봄날 에버랜드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어요
    놀이기구 열심히 타다가 목도 마르고 덥고 해서 슬러시 하나 사서 남자친구랑 나눠 먹으며 걸어가는데 갑자기 벌이 제 정면으로 돌진하더니 목 주변을 찌르고 날아가는 거에요! 완전히 침에 쏘인 것 같지는 않았는데도 부어오르고 따갑고 해서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는데 주변에 있던 알바생 언니(사실 아마 동생)가 근처 의무실에 데려다주셔서 응급처치랑 얼음찜질 하고 다시 신나게 놀 수 있었어요!!
    벌에 당한 건 처음이라 당황하고 두려웠는데 안정시켜주히고 도와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 2017.06.17 16:3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7.06.18 04:50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6.18 17:21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30대어른이 2017.06.18 19:08 신고 수정/삭제 답글

    2017.06.17 토요일

    어제 아는 동생 둘과 셋이 오랜만에 에버랜드에 다녀 왔습니다.
    토요일이라 사람들에게 치일까 걱정 했지만 걱정과는 전혀 그렇게 치이지도 않고 즐겁게 다녀 왔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로스트밸리 였습니다.
    수륙 양륙차 (?)는 처음 타보는 거였습니다.
    줄서서 기다리고 기다려 버스를 타는 순간이 다가왔는데 남자알바생이 즐겁게 저희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박수치면서 맞아주시니 더운 날씨임에도 즐겁게 맞아주시니 더운 날씨임에도 즐겁고 신나더라고요.
    또 말씀은 어찌나 잘하시는지...설명을 들으면서 동물 친구들을 만나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구요ㅜㅜ내리기 싫을 정도로요ㅜㅜㅜㅜ
    30대 임에도 유치원생으로 돌아간 기분 이였습니다.
    제리라는 알바생 이었던 것으로 기억 하는데 더운 날씨에 즐거운 기분으로 남은 시간까지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내릴때까지 하이파이브로 기분좋게 보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집으로 돌아갈 때 피곤해서 아 내일 일요일이라 다행이다 하면서 곤돌라를 탔는데 힘내시라면서 저는 내일도 근무를 합니다 하면서 곤돌라 문 열어 주던 알바생님도 감사했습니다.

  • 정현지 2017.06.19 23:31 신고 수정/삭제 답글

    저는 고등학교 3학년인데 작년에 친구2명과 함께 에버랜드를 갔습니다. 솔직히 지방에 살아서 에버랜드뿐만아니라 다른 놀이동산을 가본적이 학교에서 가끔 가는데 단체로 가는거라 별로 재미도없고 그랫는데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재밋게 놀고오자라는 생각으로 2박3일로 날잡고 놀러갔는데 저희가 놀이기구 한개만 3번탓는데 거기 알바하는 오빠가 너무 잘생겨서 아 정말 잘생겻다생각하면서 친해질려고 소리질르고 오빠 잘생겻어요~~~ 이러고 저랑 사겨요 이러고 속으론 아 진짜 잘생겻다 이러고 있는데 반응도 괜찮길래 친구들이 번호 따자해서 번호 물어봣는데 안된다하다가 주시고 연락했다는 썰~~~~~~
    히히 별거 아니지만 한때 예뻣던 추억 보내봅니다❤️

  • 2017.06.23 18:59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6.29 11:28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06 00:58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1 20:30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8 00:36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8 08:10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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