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에버랜드 2018.03.02 16:11

따뜻한 롱패딩 입고 겨울 에버랜드 ‘스노우 페스티벌’ 즐기러 고고씽!


아침부터 눈이 내리는 날,

친한 언니들과 함께

겨울 에버랜드로 놀러갔어요.

 

오랜만에 콧바람도 쐬고,

겨울 에버랜드의

핫한 눈썰매를 타기로 했죠.

 

우리의 코디 컨셉은

따뜻한 롱패딩에

요즘 유행하는 포근한 숏 머플러!

 

따뜻하게 겨울 에버랜드를

즐기고 오기로 했답니다.

 

겨울 풍경이

너무 아름다운 에버랜드에서

멋진 사진도 찍고,

어른들도 재밌는 썰매를

마음껏 탈 수 있었어요.



아침에 눈이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에버랜드에 도착하니

파란 하늘에 예쁜 구름이 가득!

 

재설 작업을 발 빠르게 해 놓은

에버랜드 덕분에

제 단화는 눈에 젖지 않았어요! ^^

매직 트리 앞에서 함께 찰칵!!

 


별빛 동물원은

크리스마스 기분을 누릴 수 있어서 좋아요.^^



눈썰매를 타러 가기 전,

에버랜드의 가장 아름다운 포토존이 있는

포시즌스 가든으로 갔어요.

 

겨울 에버랜드는 처음 온다며

신난 우리 언니!


 

 

소복히 쌓인 눈과 함께

알록달록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는

포시즌스 가든은 더욱 아름다웠어요.

 

 

 

 

마음은 아직 10대인지

정말 신나게 사진을 찍었답니다.

 

롱 패딩이 유행하는 덕분에

이렇게 따뜻하게 입어도

예뻐 보이기까지 하네요! ^^


 

 

루돌프 빌리지의 트리 길에서도

이렇게 예쁘게 찰칵!!

 

유행하는 숏 머플러를 커플로 맞췄어요~!


 


이번에는

스노우 버스터를 타러 왔어요.

 

우리 에버랜드의 사랑둥이

판다 아이바오, 러바오와 함께 찰칵!!

 

함께 온 조카는

스노우 버스터를 탄다고 엄청 신났어요.

 

120cm 미만의 유아들이 탈 수 있는

뭔히 썰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1인용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융프라우 썰매

 

가족 & 친구들까지

모두 함께 탈 수 있는

아이거 썰매까지!

 

골라서 타는 재미!!^^



제일 먼저 국내 최초 4인승 눈썰매인

아이거 썰매를 타러 갔어요.

 

두근 두근!!

가족이 모두 함께 탈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았어요.

 

저와 언니들, 그리고 조카까지

모두 딱 4명이라 좋았어요.

 

다 함께 아이거 눈썰매를 타니

혼자 탈 때보다 더 신나더라고요.



비탈진 언덕을 살짝 걷고,

계단을 올라가면 가족이 함께 타는

패밀리 코스와 1인용 코스로 나뉘어 있어요.

우리는 패밀리 코스로 향했어요.



4인용 눈썰매가

국내 최초라 그런지 이렇게 인기가 좋았어요.

함께 즐기면 즐거움이 2!!


 

 


아이거 눈썰매 언덕 위에는

이렇게 1인용 튜브 리프트를 이용해서

올라 갈 수 있어요.

 

언덕을 직접 올라가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편하게 즐기는 눈썰매!


 

 

아이거 눈썰매를 타러 오니

이렇게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었어요.

 

쭉 뻗은 스노우 레일을 보니

빨리 눈썰매를 타고 싶었답니다.

 

이렇게 1인용 튜브를 타는 레일과

4인용 패밀리 튜브를 탈 수 있는 레일은

나눠져 있어요.



드디어 우리 차례!! 두근 두근!!

 

직원분께서 말씀해주시는

주의 사항을 듣고 탑승하기!




이번에는

융프라우 썰매를 타러 왔어요!!

 

어른과 아이들이 모두

1인용 튜브를 타고 스노우 레일에서

안전하게 속도 경쟁을 할 수 있어요.


 

 


차례대로 1인용 튜브를 받고

무빙 웨이를 타고

언덕 위로 올라가면 됩니다~

 

이렇게 튜브와 함께

편안하게 언덕 위를 올라 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았어요.

 

정말 힘들지 않게 탈 수 있는

에버랜드 눈썰매! 하하


 

에버랜드의 전경을 바라보며 탈 수 있어요.

 

 

튜브를 타다 보면

빙글 빙글 돌아가는데,

넘어지지 않으니

당황하지 않아도 됩니다ㅎㅎ



롱패딩을 입은 덕분에

더 따뜻하게 에버랜드 눈썰매를

탈 수 있었어요.

 

겨울 에버랜드 필수 아이템!

롱패딩!!



~ 미끄러지는 스노우 레인!

 

속도를 즐기며 탈 수 있어

더욱 재밌는 융프라우 썰매였어요.

 

처음에는 롱패딩이 유행이라 이렇게 입고 온건데

스노우 버스터까지 함께 즐기다보니

패딩 덕분에 더 따뜻하게

오랫동안 겨울 에버랜드를 즐길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