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News Room 2017.08.08 18:58

북극곰 '통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말씀 드립니다.

[ 북극곰 '통키' 관련 업데이트 (2017.8.8) ]


북극곰 '통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말씀 드립니다.

 

일각에서 통키의 단편적인 모습을 편집해 이슈화하고 있는 것과 관련, 통키가 생활하는 공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설명 드립니다.

 

통키의 생활 공간은 실내와 실외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내는 냉방장치 2대를 가동해 최고 18℃를 유지하고 있고 실외는 250톤 규모의 전용풀을 갖춰 평소 통키가 실내외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문을 개방해 놓고 있습니다.

 

실외 전용풀은 청결한 수질 관리를 위해 여름철에는 매주 2회 풀장 내 물 250톤을 전량 교체하고 벽면 소독과 청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실외 전용풀 수질 관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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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통키가 수면을 위해 실내로 들어가는 저녁에 퇴수(물을 빼는 작업)를
시작해(1시간 여 소요), 약 2시간의 바닥, 벽면 청소 후 밤새 담수를
하는 프로세스입니다. (낮에는 항상 물이 차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
다만 외부 환경 변화로 풀장에 이물질, 물때가 증가할 경우에는 통키의 건강을
위해 풀장 바닥을 바짝 말리고 살균 소독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
올해의 경우 늦은 장마로 낮에 바닥을 말리고 살균 소독한 후 저녁부터 담수를
시작한 바 있습니다.

 

문제가 된 동영상에는 이 과정에서 물이 빠져 있는 사육장의 모습과 아르바이트 학생의 말 실수를 단편적으로 편집해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에버랜드 동물원은 북극곰을 돌보는 과정 중 단편적인 상황만을 편집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향후 이러한 오해의 소지가 생기지 않도록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에버랜드 동물원에서는 통키가 23세 고령인 점을 감안,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 여름철 관람객 대상 전시를 지양하고 있으며, 그 결과 통키가 인리치먼트(행동풍부화) 장난감들을 가지고 노는 횟수가 증가하고 한결 여유가 있어지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7/28 공개 영상 참고)

 

아울러 애정을 다해 통키를 돌보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리며 이런 내용들이 에버랜드를 찾는 손님들에게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난 2015년 안내해 드린 바와 같이 에버랜드 동물원은 통키 이후 북극곰 추가 도입 계획이 전혀 없음을 거듭 말씀 드립니다.


※ 동물을 사랑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단체의 애정 어린 조언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마찬가지로 동물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으로 땀 흘리고 있는 동물원 가족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일방적인 폄하와 주장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 에버랜드 동물원이 최고의 동물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해 나가

겠습니다.

 

※ 이와 함께, 북극곰 '통키'가 사계절 동안 인리치먼트(행동풍부화) 장난감들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도 추가로 공개합니다.










   


※ 현재 '통키'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도 말씀 드립니다.


동물의 종(種)별로 야윔~비만 정도를 판정할 수 있는 기준이 있습니다.


이 기준을 BCS(Body Condition Score)라고 합니다. 그 기준에 따라 1~5까지 나뉘며, 점수가 낮을수록 야위다는 것을 나타내고 높을수록 비만임을 나타냅니다.


TV-CF에서 등장하는 북극곰들은 보통 통통하거나 뚱뚱한 경우가 많이 등장하지만, 이는 아래 설명에서 알수있듯 4~5에 해당하는 비만 체형입니다.


통키의 경우 외관상 척추뼈와 엉덩이뼈가 보이지 않고 피하 지방이 적당히 있으며 위에서 봤을때 가슴보다 허리가 살짝 들어가 있어, BCS 기준으로 보면 평균인 3에 해당하는 건강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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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극곰 '통키'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2017.7.28) ]


현재 에버랜드에서 거주하고 있는 북극곰 '통키'는 1995년 경남 마산의 동물원에서 태어나 1997년 에버랜드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재 23살인 통키는 북극곰 수명이 20~25년인 것을 감안하면, 사람 나이로 70~80세에 해당합니다.


통키의 거주 환경은 1970년대 건립 당시에는 250톤 규모 전용풀을 갖춘 최신 시설이었지만, 지금의 시각으로 볼 때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사육 시설 리모델링을 위해서는 약 100억원 대의 막대한 비용과 부지가 필요한데 반해, 이후에 함께 거주할 개체를 구하기 어렵고, 공사기간 동안 임시 거주할 곳도 마땅치 않은 점 때문에 재건립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말씀 드립니다.


에버랜드 동물원에서는 일부 동물단체의 지적을 감안해 비록 국내에서 태어나 20여년간 함께 생활하며 정든 통키지만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재 전세계 제휴 동물원들과 협의를 벌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고령이라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아울러 통키가 에버랜드에서 생활하는데 최대한 불편함이 덜하도록 실내 기온을 실제 서식지 수준으로 냉방을 실시해 실내외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북극곰의 서식지인 캐나다 마니토바 지역 여름 기온은 최고 섭씨 26도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또한 동물복지를 위한 각종 인리치먼트 실시, 청결한 풀 관리(주2회 물교환) 등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고, 여름철에는 고령인 점을 감안,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 관람객 대상 전시를 지양하는 등 최선을 다해 보살피고 있음을 말씀 드립니다.


일부 동물단체에서 지적하신 부분은 주 2회 깨끗한 물로 교환, 청소하는 과정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며, 청소와 물교환 시에도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 북극곰 '통키'의 최근 생활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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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키이스네버다이 2017.08.08 18:22 신고 수정/삭제 답글

    더운날에도 열심히 동물들 복지를 생각하는
    사육사분들의 노고를 높이삽니다..
    저도 연간회원 입니다만..통키가 불쌍하다고
    느끼는거 자체를 탓하지 않겠습니다..
    모르니까..모르는건 죄가 아닙니다
    모르고 떠드는건 죕니다..죄짓지 맙시다...

  • 동물러버 2017.08.08 18:29 신고 수정/삭제 답글

    에버랜드 갔을때 항상 물 차있고
    물속에서 시원하게 수영하는 모습만 봤는데~~
    여름에는 커다란 얼름 가지고 노는게 인상적이었고~

  • 비타민 걸 2017.08.08 18:29 신고 수정/삭제 답글

    케어 단체가 머하는 곳이죠?
    통키영상은 어떡게 찍은거예요?
    몰레 찍은거면 역으로 고소 않당해요?
    믿도끝도없이 물없다고 영상 막뿌려도 되요?
    와~ 삼성 보살이네~ 보살

    • 보라 2017.08.25 16:53 신고 수정/삭제

      제가 알기로는 많은 동물보호단체가 학대현장을 잡기위해 도촬하는걸로 알고있어요...에버랜드 애기는 아니고, 만약에 학대하는 곳이 있다면 학대하는 현장을 촬영하도록 허락해주는 데는 상식적으로 없으니까요...

  • 통키짱 2017.08.08 18:30 신고 수정/삭제 답글

    겉만보고는 속사정을 모르겠지요...
    단정짓고 선동하면되나요??
    매년 보는 통키 잘 챙겨주시고..
    올 겨울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바랍니다..

    • 보라 2017.08.25 16:56 신고 수정/삭제

      통키가 사계절 전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이길 바래요...

  • 동물 가족 2017.08.08 18:32 신고 수정/삭제 답글

    위~ 댓글보니…
    영상만보고 동물원 또 마녀사냥하는 기분은
    왜 들지?
    여튼 헬조선인들은 머하나 영상뜨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뜯고 물고~
    ㅉㅉㅉ
    사육사들이 불쌍하다!
    눈치보면 살고있겟네~ㅉㅉㅉ

  • 태희^^혜고^^지연 2017.08.08 18:39 신고 수정/삭제 답글

    용인 살아서 친구들이랑 자주 에버랜드 갑니다.
    맨먼져 어트 타고 동물원 시간나면 가는데요?
    전혀 학대라는 단어와 어울리지 않턴데요?
    북극곰 말고도 색 안경끼고 보면다~학대 받아보이는거고요~ 아니면 팔자좋게 보이는거구요~
    갇혀서 지내는게 학대라면 저두 집에서
    학대 받아요~ 시험 망치면 엄마가
    방구석에서 나오지말라네요 ㅠㅠ

    • 보라 2017.08.25 16:59 신고 수정/삭제

      엄마가 365일,24시간 평생을 가둬두지는 않을것같습니다. 365일,24시간 평생을 갇혀있다면 동물도 인간도 지구상의 누구라도 불행하지않을까요?

  • 노랭이 2017.08.08 18:43 신고 수정/삭제 답글

    저도 이거 봤는데 청소중에 무단침입한 영상을 매일 그런것처럼 올리시는데 저는 어이가 없더라구요.. 에버랜드 자주 가는데 통키가 시원한 물 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것을 많이 봤는데... 왜 이렇게 에버랜드를 공격하는건지 모르겠네요

  • 2017.08.08 18:44 신고 수정/삭제 답글

    이렇게 자세하게 안내하고 설명해주는데
    케어에 무슨 학대라니 무슨... 참...
    악의적인 편집 및 허위사실은 문제가 심한거 아닌가요?

  • 가을하늘바람 2017.08.08 18:50 신고 수정/삭제 답글

    전 에버랜드 만큼 동물들 케어가 잘 되는곳을 못 봤네요.
    악의적인 영상편집으로 괜한분들이 오해하지 않으시면 좋겠네요.
    애정으로 돌보고 관리하시는 사육사분들 정말 속상하실것 같아요..

  • 2017.08.08 18:52 신고 수정/삭제 답글

    케어는 자기 생각만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올린 동영상 부끄럽지도 않냐ㅉㅉ저런거에 넘어가서 마녀사냥 좀 하지맙시다 에버랜드 자주가는데 통키잘지내더만

  • 케어 2017.08.08 18:54 신고 수정/삭제 답글

    그냥~ 본인들 케어나 했으면…

  • 묻지도 따지도 2017.08.08 18:55 신고 수정/삭제 답글

    댓글 차~암 재미나네요~
    공부를 저렇게 해라~
    남의 살림살이 걱정말고 본이들 살림살이나
    잘 챙기시요~

  • 통키화이팅 2017.08.08 20:28 신고 수정/삭제 답글

    통키화이팅입니다. 사육사님들도 화이팅 입니다. 진정 통키를 위한다면 부정적이거나 비판적인 시선이 아닌 긍적적인 응원을 보냅시다.

  • 여름은모두힘들다 2017.08.08 21:17 신고 수정/삭제 답글

    더워 보이는 건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죠.
    더운데 고생하는 동물만큼 사육사님도 고생하신걸 알고 있습니다.
    악의적인 편집보도로 선동하지 마시고 케어는 근본적인 생각부터 했으면 하네요.
    통키는 고령이라는데 굳이 해외로 힘들게 이동해야하나요?
    케어의 첫 고의적영상을 보면 뒤에 동물실내우리로 들어가는 문도 열려 있던데..
    마치 물없는 곳에 방치한 척 기사화 하고..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북극곰같은 동물은 이동도 쉽지 않다고 하던데...노후를 보내는 통키를 가둬두고 실외 우리를 공사하면 그것도 학대 아닌가요? 왜 굳이 이렇게 말도 안되는 억지논리로 해외로 보내라, 환경을 바꿔라하는지...이해가 안되네요
    더 힘든 환경에 사는 유기견이나 억지가 아닌 일에만 신경썼음해요

  • 동물들의 감옥 동물원 2017.08.10 01:15 신고 수정/삭제 답글

    직원들이 모조리 올리는 댓글 잘 보고 갑니다.
    동물들 데리고 돈 벌고 있으면 관리에 신경 쓰세요. 댓글 동원해 분위기 전환할 생각 말고요.
    케어가 보지 않고 항의하지 않았다면 통키 방치는 일상이 됐을 듯

    • fun 2017.08.11 17:13 신고 수정/삭제

      지나가다 보고 몇줄 적습니다.
      좋은글은 직원글이라면, 본인은 케어 회원인가보죠?
      자신에게 보이는게 세상의 전부는 아니랍니다.
      쉽게 바뀌진 않겠지만 시야를 넓히시길

  • 여름은 모두 힘들다야~ 2017.08.10 08:36 신고 수정/삭제 답글

    너보다 통키는 백만배 힘들겠지? 이러니 사육사들이 욕 먹는 거란다. 문 열어 놨으니 방치 아니다? 문 열어 놨는데 왜 물힌방울 없는 바깥에서 헥헥대고 있니
    문 열어놔 봐야 그 안이 더 습하고 덥고 그러니까 안 들어가지. 온도계도 수동이라며? 삼성 돈 벌어 모하냐. 아무리 동물이 말을 못한다고 해도 그러는 거 어니다. 반성은 못할망정 직원들 동원해 댓글이나 다는 것이 참 못났다

    • 2017.08.10 09:37 신고 수정/삭제

      그럼 여름에 우리가 밖으로 나가는 건 다 집이 너~무 덥고 습해서인가요? 방에 있다가 좀 햇볕도 쬐고 넓은 마당으로 놀러가고 싶을 수도 있잖아요. 단순히 통키가 그 시간에 나와있었다는 이유로 실내공간이 덥고 습하다라고 생각하는 건 너무 편파적인 생각인 것 같은데요.

    • 예의 2017.08.11 18:28 신고 수정/삭제

      보아하니 동물 좋아하는분 같은데 사람에 대한 예의는 전혀 없는것 같네요.
      아무리 인터넷이라고 해도 반말 막말은 삼가합시다.
      말은 그사람의 인격을 나타내는 거랍니다.

    • 보라 2017.08.25 17:02 신고 수정/삭제

      여름은모두힘들다야~님의 말이 예의없긴하지만 저도 의문이 드는것이 안쪽이 시원하고 좋은 환경이라면 통키가 왜 굳이 밖으로 나와서 저렇게 괴로워했을까 싶습니다..

  • 아니 2017.08.10 09:23 신고 수정/삭제 답글

    첨엔 케어 영상보고 충격받긴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좀 이상하다...
    북극곰을 물없이 방치해둔다?
    그러다 통키가 잘못되기라도 하면 어차피 그 책임을 지는 건 에버랜드일테고 어떻게 보면 통키는 에버랜드 자산인데... 통키 시설이 오래돼서 아쉬운 건 사실이지만 물없이 방치, 학대 얘기는 아무래도 좀 자극적인 편집이 들어간 것 같다

  • ㅇㅇ 2017.08.11 07:52 신고 수정/삭제 답글

    동물을 함부로 포획해서 데려왔으면 최상의 관리 대우 해줘야죠
    그놈에 악의적편집 에혀
    그럼 몇년전에 통키봣다는 사람들이 자해행위하는거 본적잇다는 증언들이 속속 나오는데 이런건 어찌 설명할건지???
    그리고 몇주전에 민원전화했을때 왜 진작 이렇게 설명안해줬죠??? 꼭 사람들이 이렇게 난리를쳐야 합니까 진작에 잘했으면 사육사들도 칭찬받고 이런일 없었겠죠

    • 통키 2017.08.11 17:56 신고 수정/삭제

      제발 좀 읽어보고 댓글 답시다.
      마산 동물원에서 태어났다고 되어 있구먼 왠 포획?

    • 통키홧팅 2017.09.01 19:02 신고 수정/삭제

      제대로 읽지도 안고 댓글다는건 머냐?

  • 북극곰 2017.08.24 16:13 신고 수정/삭제 답글

    한 순간일지라도 통키가 더위에 헥헥대는 모습은 정말 가슴 아팠습니다.
    동물을 전시해서 돈 벌이로 이용한다는 것 자체가 결코 좋은 일은 아닙니다.
    사육사의 노력을 폄하하는 것도 아니며 단지 전시 동물의 환경에 대해 최선을 다해달라는 요구이지 않습니까.
    북극곰을 현재는 열대기후에 가까운 우라나라에서 지내게한다는 것 자체가 통키에게는 고통이라는 걸 잊지마셨으면 합니다.
    가림막을 가려놓고 대야에 겨우 남은 물에 코를 박고 발을 담그고 이리저리 방황하는 모습은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얼음을 가득 채워도 시원찮을 북극곰 아닙니까. 실내가 영하 18도라도 통키가 실내에서 지내고 싶어하지 않으면 실외도 편히 지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동물원을 운영한다면 매순간 동물의 환경에 최선을 다해야할 것입니다.

  • 보라 2017.08.25 16:47 신고 수정/삭제 답글

    에버랜드동물원의 사육사님들이 비난 받을일이 아니고 동물원을 총관리하는 책임자들의 잘못이라고 생각해요...물을 갈때 동영상이 찍혔다고 해도, 악의적인 편집이 있었다고 쳐도,,,한순간이라고해도 북극곰이 저렇게 더위에 어쩔줄몰라하는 모습을 보이게 한건 잘못된겁니다.....통키가 저렇게 더워서 헐떡이는 모습을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보이다니...앞으로는 통키가 저렇게 더워하는 모습을 보지않았으면 좋겠어요. 물을 갈때면 다른대책을 강구해서 365일 좋은환경에 있길바래요....한순간이라도 저렇게 더워하지않게끔 대책을 세우고 청소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에버랜드측에서 동물보호단체등에서 현상태의 촬영,검진등을 요구할때 특이사항이 없다면 응해주는 등의 투명한 모습을줬으면 좋겠어요. 그냥 무조건 응해달라고 아니고, 정말 특이사항으로 곤란하지않다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