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에버랜드 2017.04.20 12:51

에버랜드에서는, 어린이라서 행복해요~

“엄마,

장순이(로스트밸리에 있는 기린 이름)가

오늘 에버랜드에 놀러 오라고

전화 왔어요.” 


한참 동물 인형들과

전화하는 놀이에 빠져있는 6살. 


은근슬쩍 놀이를 핑계로

에버랜드에 가고 싶다고

어필하더라고요ㅎㅎㅎ

 

그만큼 에버랜드를 애정하고~

또 애정하는 6살 아들. 


자, 그럼 '장순이' 만나러~

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출발!!!! 



튤립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는

곳곳이 튤립으로 화사~합니다. 


집 다음으로

가장 많이 가본 곳이 에버랜드인 6살은

 엄마에게 묻지도 않고

'스카이 크루즈'에 줄을 서고~

 

스카이 크루즈에 붙어있는 사막여우를

누가 먼저 찾나~

놀이를 시작합니다. 



다음 코스는 '토마스 축제 기차'

 

주말이라

대기시간이 30분이지만

친구들+토마스 팝콘과 함께라면

기다리는 시간도 즐겁습니다! 





토마스 축제 기차가 도착하네요~ ^^ 

기차의 가장 뒷자리를 좋아하는 아이들


 

기분이 좋은지~

포즈도 잘 잡아주네요~^^ 

 

토마스 기차를 타면서 보니

'가든 스튜디오'(위치: 포시즌스 가든)가

멋지게 생겼더라고요~

 

6살의 인생샷~을 담으러

가든 스튜디오로 고고합니다!

 


 

에버랜드에 오니

아빠와 아들의 사랑도 쑥쑥~

더 커지는 기분이네요~ ^^ 

 

 

 

곳곳에 위치한 포토존에서

 친구들과 멋지게 찰칵찰칵!!

 

 


얼굴만큼 커다란 사탕!

 “과일 맛이 너무 맛있어요~” 

 


 

그럼, 이제 장순이(기린)를 만나러

'로스트밸리'로 떠나보아요~ 


오늘의 대기시간은 70분. 



기다리는 중에 만나는 대자로 뻗은 귀여운 미어캣



재미난 동물 퀴즈까지~

지루하지 않게 기다렸네요^^ 


드디어 수륙양용차 탑승!!! 


 

바바리양도 만나고~~

 

 

코끼리도 만나고~

 


 뛰어다니는 얼룩말도 만났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좋아하는 기린을 만났습니다!! 






만족스러웠던 6살은 박수를 아끼지 않네요~ ^^ 

 


차에서 나올 땐 늘 하이파이브!!!! 

 

“엄마, 탐험가 카드 만들러 가요”

 

(로스트밸리를 나오면 보이는

'삼성생명라운지' 안으로 들어가면

탐험가 인증서를 받을 수 있어요.) 




탐험가 인증서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용감한 탐험가 강우진” 


 

점심으로 떡볶이를 먹고 싶다는

아이들을 위해 '스낵버스터'로 고고고!!! 



음식을 기다리면서

'이것은 무엇일까요?' 퀴즈놀이. 

 

에버랜드에서 본 동물들을

맞춰보는 퀴즈 놀이 중입니다!! 



오늘의 메뉴는

'모듬튀김떡볶이, 허니간장닭강정, 모듬꼬치어묵' 

 

 

스낵버스터 바로 앞.

솜사탕 가게를 

절대 그냥 지나치지 않는 6살입니다! 

 


어트랙션 '스카이 댄싱'

탑승을 기다리는 중 입니다. 

 

'우리 어디 탈까?' 


 

아빠들과 함께 탄 스카이 댄싱. 



이렇게 신나게 타기 있기 없기?^^ 


다음 코스는 '키즈커버리'에서

신나게 뛰어다니기입니다.  



오늘의 미션!

'사진을 찍는 아빠를 피해 도망치기' 

ㅎㅎㅎ




아빠가 어디 있지? 

아빠와의 놀이에 즐거움의 UP,

아빠의 애정도 UP UP!! 


신나게 뛰어놀았다면~

츄러스로 당 보충~~~



6살 취향 저격 놀이기구~


 



'붕붕카', '플래쉬 팡팡', '자동차 왕국'에서

신나게 신나게!!! 

 

저녁은

불꽃놀이를 보면서

스페셜 디너를 함께하기 위해

미리 홈페이지 스마트예약을 통해

 '가든 테라스'를 예약했습니다.

(예약하러 가기




스페셜한 곳에서 맛있는 음식 먹기! 




메뉴는~

 

'바스켓포테이토, 고르곤졸라피자,

가든소시지&데리야끼닭다리,

불꽃오징어&포테이토,

에딩거맥주' 





맛나게 먹고~

8시에 SHOW TIME!!! 


불꽃놀이 시작!! 





테라스에 앉아 불꽃놀이를 보니

여유롭고~ 너무 좋네요!!! 


마지막까지~~

찰지게 놀기!!! 



밤 9시를 꽉꽉 채우고 나오면서.. 

 

“벌써 가요?

너무 아쉽다~

오늘도 너무 행복했어요~”

 

하는 6살. 


에버랜드에서는

어린이라서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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