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에버랜드 2017.11.22 18:19

에버랜드 댕댕이 귀여운거 동의? 어 보감~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에버랜드의 

새로운 소식들을 전해드리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출동했어요!



오늘 들려 드릴 소식은 바로~

새로 출시된 MD상품입니다!


에버랜드를 방문할 때마다 매번

그냥 떠나기는 아쉬운 마음에

마음에 드는 귀여운 머리띠나

인형 하나씩 사서 가져가곤 하는데요,

 


항상 제 가방과 함께 다니는

이 판다 인형도 에버랜드에서 구매한

MD상품이랍니다~


(판다 이름은 러바오, 

아이바오에서 딴 '꿔바로우'… ㅋㅋㅋ)


이번에 에버랜드에 강아지 인형과

상품들이 새로 출시되었다고 하니,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요즘 댕댕이 라는 말이 

유행어라고 하는데! 여러분은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댕댕이 댕댕이...

자세히 들여다보시면

멍멍이라는 글자와 비슷하죠?!


그런 이유로 요즘 사람들이

멍멍이를 댕댕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너무 귀여운 강아지들이 많았는데요,

하나씩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작은 몸과 초롱초롱한 눈이

인상적인 "웰시코기"!!

요즘 가장 인기가 많다는 

반려동물 중 하나인데요,


손바닥 크기에 귀여운 표정까지….

이 친구와 함께라면 귀여워서

사망할 것만 같아요.ㅠ.ㅠ



다음 만나볼 친구는

흰색 털과 늠름한 표정이 압권인,

"사모예드"!


흰색 털이라 그런지 굉장히 부드럽고, 

특히 저 앉아있는 상태에서

뒤로 쭉! 뺀 꼬리가 심쿵 포인트!



다음 만나볼 이 동글동글~ 한 친구는

다름 아닌 시츄입니다!


몸을 쓰다듬어보는 순간, 

부드러운 시츄의 털에 포옥

안기고 싶어진답니다!



저 동그란 몸, 동그란 발,

그리고 특히 동그란 꼬리를 보세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다음은 우리에게 익숙한

긴 허리, 짧은 다리의 역습!

"닥스훈트"입니다~



짧은 다리로 뽈뽈~

걸어가는 모습이 떠올라서

저절로 웃음이 지어지더라구요.


아래에서 반짝반짝한 눈으로

바라보는 애교에 녹아내릴 것만 같죠?

이 부분이 가장 킬링포인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ㅎㅎ



마지막 우리가 만나볼

바로바로 댕댕이는요~

'시베리안 허스키'입니다!


회색 털과 작지만 

늠름한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어때요! 

이렇게 귀엽고 작은 허스키,

본 적 있으신가요?



다양한 강아지 인형들도 귀엽지만,

귀여운 말티즈 열쇠고리도 있었답니다!

 

 


이런 귀여운 열쇠고리들은 

지갑에 달아도, 제 판다 인형처럼, 

가방 고리에 걸어도 너무 예쁠 것 같아요!


다음에는 더 좋은, 

알찬 정보와 함께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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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스타 2017.11.28 12:05 신고 수정/삭제 답글

    악!!!댕댕이 너무 귀여워요ㅜㅜㅜㅜㅜㅜ 갖고싶어요!!!